CemeCon Inc. 신임 회장: 신임 회장 마조리 스티드가 게리 레이크에게서 경영권을 넘겨 받다.

미국의 CemeCon 지사에서 배턴 터치: 2019년 8월 1일 마조리 스티드가 게리 레이크에게서 경영권을 이어 받아 CemeCon Inc.의 사업을 이끈다. 마조리 스티드의 승진은 계획된 변화의 일부 

CemeCon Inc.는 21년 전부터 북미 공구 제조사들에게 프리미엄 코팅과 코팅 기술을 제공해 오고 있다. 회사는 수년 전부터 수요 증가에 맞추어 생산능력을 거듭 확장했다. 2004년 CemeCon AG의 자회사는 뉴욕 빅 플래츠의 IST 센터인 오늘날의 본사로 이전했다. CemeCon Inc.는 오랫동안 PVD 코팅에 주력해 왔으며 2014년 9월부터 미국의 전문가들은 CemeCon의 세계 선두적인 다이아몬드 기술로 절삭 공구를 코팅해 오고 있다. 최근 2018년 북미 본사를 3,700m2로 확장하면서 다이아몬드 생산능력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HiPIMS 기술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20년간 성장해 온 CemeCon Inc.은 현재 50명 이상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다. 마조리 스티드는 2006년에 CemeCon에 입사하였다. 2015년에 이사회에 합류하여 “Vice President of Operations(부사장)”으로 임명되었다. 지난 20년간 CemeCon 자회사의 발전을 이끌어 왔던 게리 레이크는 8월 1일 CemeCon Inc의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신임 회장인 마조리 스티드는 “HiPIMS 코팅과 다이아몬드 코팅의 성장으로 CemeCon은 흥미진진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회사가 미래를 이끌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언급했다. “우리는 훌륭한 팀을 꾸렸습니다. 게리 회장님의 뜻을 이어 받아 고객들이 신뢰하는 코팅과 설비를 앞으로도 계속 높은 품질로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조리 스티드에게 회장직을 승계한 후 2주만에 게리 레이크 전회장은 예기치 않게 돌연 사망했다. 게리 레이크 전회장은 20년 이상 CemeCon Inc을 책임져 온 수뇌부이자 엔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