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객의 언어로 말합니다.”

모든 지사의 CemeCon 영업팀들이 뷔르젤렌에 모이다

“Meet&Train”에서 모든 CemeCon 지사의 영업팀들이 모일 때면 항상 생산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정기적인 모임은 정보의 흐름을 촉진하고 사람과 사람 간의 의사소통과 결속력을 강화합니다. 동시에 서로 다른 시장과 요구사항 및 문화에 맞게 맞춤형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고객 지원을 보장합니다.

“구텐 모르겐!”, “굿모닝!”, “곤니치와!”, “니하오!” - “Meet&Train”의 아침 인사에서 다양한 언어가 들려옵니다. 이어서 동료들은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올해는 독일이 유럽, 중국, 미국, 일본, 한국의 동료를 초청했습니다. 이들은 뷔르젤렌에 있는 세계 최대의 절삭 공구 코팅 센터에서 프리미엄 코팅 기술 및 개인 교류와 관련한 교육에 참가합니다.

전역에서 온 영업팀들은 독일 CemeCon 지사의 세계 최대 코팅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노하우를 교환하고 교육을 받습니다.

“정기적으로 만나니 좋습니다.”라고 이튿날 점심을 먹으면서 뉴욕 호스헤즈에서 온 CemeCon Inc.의 영업관리자 크레이그 모턴 박사가 말합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면서도 HiPIMS와 다이아몬드 코팅 재료나 공구 형상 또는 절삭 결과에 관해 많은 대화가 오고갑니다. 영업전무이사인 베아테 휘터만 박사는 동료들의 참여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우리 모두는 전 세계에서 우리 고객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여기에서 모든 CemeCon 영업팀의 노하우가 모입니다. 많은 자극이 있어서 서로서로 배웁니다!”

서로 다른 시장 - 맞춤형 지원 - 동일한 품질 기준

영업팀이라면 누구나 고객의 언어로 말하는 것이 성공적인 고객 지원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즉,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고객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eet&Train 행사에서는 눈높이에 맞는 의사소통이 얼마나 유익한지 보여줍니다. 함께 하면서 자신들이 매일 하는 일과 동료들에 대한 상호 존중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는 각자 지사로 돌아간 이후에도 오랫동안 팀으로서 협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라고 베아테 휘터만은 확신합니다.

THINK GLOBAL – ACT LOCAL: 아시아, 유럽, 미국은 그 시장과 고객 요구사항, 문화가 서로 다릅니다. CemeCon은 현지에서 그곳에 맞게 대응하며 – 항상 동일한 품질 기준, 동일한 프리미엄 제품, 동일하게 높은 고객 지원 수준을 유지합니다.

영업전무이사, 베아테 휘터만 박사

모든 “Meet&Train”의 필수는 최신 기술에 관한 최고 수준의 교육입니다. 특히 다이아몬드와 HiPIMS 코팅의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과 같은 국면에서는 이러한 교육이 특히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소중한 경험을 서로 나누고 노하우와 결과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독일에서 스테인리스 스틸 가공을 위해 InoxaCon®를 이용한 새로운 공구 형상을 코팅할 때처럼 동료들이 변화하는 서로 다른 시장에서 어떻게 문제를 극복했는지 보고할 때면 상당히 고무됩니다.”라고 CemeCon China 영업팀장인 Jimmy Zhang은 덧붙입니다. Etwa bei der Beschichtung von neuartigen Werkzeuggeometrien mit InoxaCon® für die Edelstahlbearbeitung in Deutschland“, ergänzt Jimmy Zhang, Vertriebsleiter CemeCon China. 이런 식으로 모든 영업팀들은 자신들의 고객을 위해 커다란 부가가치를 가지고 고국 시장으로 돌아갑니다. 자, 이제 “아우프 비더제엔!”, “씨 유 어게인!”, “사요나라!”, “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