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meCon goes Argentina

넓은 땅, 높은 산, 끝없이 펼쳐진 하늘 - 아르헨티나는 잠재력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곳에서 회사의 기반을 잡기 위해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인근에 위치한 새로운 회사 Coating.tech는 4월부터 현지 시장에 코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회사인 Tantal과 스페인의 Flubetech의 협력으로 가능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탱고와 같습니다.”라고 CemeCon의 Coating Technology 제품관리자인 크리스토프 쉬퍼스는 라틴아메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국가와의 경험을 설명합니다. 언어가 통하고 아르헨티나 시장의 구조적인 특성을 잘 아는 바르셀로나의 Flubetech와 오랜 파트너였던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크리스토프 쉬퍼스는 스페인 파트너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들은 정말 좋은 사람들입니다. PVD 기술을 구현한 후 스페인 시장에서 최고의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남미 최초의 CemeCon 시스템

Tantal의 생산팀장 Verónica Taglioretti는 Coating.tech에서 최초의 CemeCon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가동되어 기뻐합니다.

Coating.tech은 José Taglioretti가 이끄는 모회사인 Tantal을 위해 일합니다. Tantal은 수출 점유율이 50% 이상인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위한 까다로운 나사 절삭 부문용 인덱서블 인서트 제조업체입니다. “CemeCon 코팅 덕분에 저희 절삭 공구가 수명과 제조 정밀도에서 시장우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Tantal의 제조팀장 Verónica Taglioretti는 기뻐합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활동 중인 대형 자동차 제조사 등 다른 유명한 회사들도 Coating.tech의 CemeCon 프리미엄 품질에 빠르게 확신을 가졌습니다.

Coating.tech는 4월부터 아르헨티나에서 계약 코팅을 제공합니다.

Tantal과 Flubetech가 함께 이뤄낸 일입니다. 아르헨티나의 최초 CemeCon 시스템은 최근 계약 코팅업체인 Coating.tech에서 성공적으로 가동되었습니다. “CemeCon은 이베리아 반도에서 우리의 PVD 기술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우리와 함께 아르헨티나로 진출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라고 Flumetech의 CEO Carles Colominas는 말합니다.

모든 것의 아이디어: Networking

국제적으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이 중요한 요소이지만 유일하게 필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크리스토프 쉬퍼스의 경우 아르헨티나의 사례에서 보여지듯이 성공적인 네트워킹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스페인의 Flubetech는 완벽한 발판이었습니다.”라고 크리스토프 쉬퍼스는 확신합니다. “두 나라 간의 오랜 무역 전통 덕분에 상품 운송은 독일에서 아르헨티나로 가는 것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국제적으로 더 확장하여 전체 라틴 아메리카로 넓혀가고자 합니다. Tantal이나 Flubetech와 같은 파트너와 함께 말이죠.” 아르헨티나의 코팅 시스템으로 CemeCon은 크게 진일보했으며 다음 목표는 멕시코입니다.